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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선수와 오타니 선수중에 대기록 달성에 확율이 높은 선수가 누구일까요?
기아 김도영 선수는 40-40 대기록이 눈앞에 있고 메이저리그 오타니 선수는 50-50 기록이 눈앞에 있는데요.
이 두선수중에 대기록 달성에 확율이 높은 선수가 누구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두 선수의 달성 가능성을 보면 오타니 쇼헤이의 50-50이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오타니는 페이스가 더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김도영은 빠듯하구요.
다저스의 남은 경기는 13경기, 오타니에게 필요한 건 3홈런 2도루입니다.
김도영의 경우는 기아타이거즈의 남은 경기는 9경기이고 남은 건 3홈런, 1도루죠.
아직은 오타니가 조금 높습니다.
홈런과 도루수,남은 경기수를 보았을때 그렇습니다.
김도영 선수가 현재 37개인데 남은 경기에서 3개를 치기는 쉽지 않지만
그래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인 최초로 40-40을 달성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