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자전거를 타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사람이 많은 인도에서 자전거를 타면 보행자와의 충돌 위험이 높아집니다. 자전거는 보행자보다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자전거 이용자가 보행자를 피하기 어려운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사고를 당할 위험도 높아집니다. 그래서 한국 기준으로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고 자전거 도로가 없다면 4차선을 달리는 것이 맞습니다.
만약 인도에서 자전거를 타야 하는 상황이라면, 반드시 속도를 줄이고 주변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보행자와의 충돌을 피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인도에서 사람과 자전거가 사고가 나면 무조건 오토바이처럼 들어가기 때문에 자전거 타는 사람이 주의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한국은 이런 법적인 것을 떠나서 자전거를 타는 것이 너무 어려운 지역입니다. 사실 지역 자체가 산이고 산맥이 많아서 자전거를 타는 것이 불가하기도 합니다. 네덜란드 같은 유럽은 자전거만 있어도 100km정도 질주할 수 있는 다양한길이 있습니다. 한국은 이런 게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이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