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자주 토하는 이유는 그루밍을 자주 하면서 위장에 쌓인 털 때문 이기도 하고 사료를 급하게 먹어서 그렇기도 한데 만일 자주 토하고, 밥도 잘 안 먹고, 설사등이 2-3일 정도 지속된다면 위염이나 염증성 장질환 등의 소화기 질환 일 가능성도 있으니 동물 병원에 데려 가는 것이 가장 안전 합니다.
사료의 특정 단백질원이나 첨가물에 알레르기가 생겼을 때 혹은 최근에 사료를 갑자기 바꿨을 때 위장이 놀라 토할 수 있습니다. 혹은 그루밍하면서 너무 털을 많이 삼퀴어서 토를 하는 것일 가능성도 있는데 한번에 사료 주는 양을 줄이고 나누어 주는 것이 위장 부담을 줄이며 빗질을 자주 해주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고양이가 토하는 이윤ㄴ 여러가지가 있는데 가장 흔하게는 너무 빨리 먹으면 사료 알갱이가 그대로 나오면서 토하는 경우입니다. 지금 털갈이 시기에 해당하며 장모종이며 그루밍 많이 하는 경우 토하기도 하는데 토사물에 털이 섞여 있으니 확인 해보는게 좋습니다. 지금까지 늘 먹던 사료가 아닌 새로운 사료 먹는 경우 토하는 경우도 있고 공복 시간이 길면 위산 과다분비로 아침에 노락 위액 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토하는 경우 사진 첨부해서 질문 재작성 후 토픽은 생활꿀팁으로 하지 말고 우측하단 직접선택 클릭 후 좌측 전문가 반려동물 클릭 후 우측 반려동물 건강 선택하면 전문가님들이 답변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