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약속을 할때 5분이상 늦으면 반드시 문자라도 보내서 나를 기다리게 하면 안된다는것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친구나 지인이 늦을것 같으면 항상 연락을 해줍니다 물론 저도 늦을것 같으면 대략 몇분 늦을것 같으니 먼저 들어가 있으라 연락해줍니다 저의 한계는 5분입니다 언제 오는지 모르고 기다리면 화가 나지만 미리 문자라도 보내놓으면 이해가 됩니다 이건 매너의 문제라 약속을 잡을때 미리 지인들에게 강조를 해놓습니다 그럼 그뒤로 편해지죠 어기면 이유가 있어야 봐줍니다 핸드폰으로 톡 한번 보내는 시간이 10초도 안될텐데 그것도 안하면 어차피 나랑은 안맞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짧은 시간이라도 계속 지각을 하는건 상대방의 시간을 가볍게 여긴다는 느낌을 줄 수 있죠. 계속 참기만 하면 속만 상하니 다음 약속 때는 기다리기 힘드니 정각에 만나자고 가볍게 한마디 해보세요. 아니면 친구의 지각 습관을 고려해서 내가 일부러 10분 정도 여유 있게 도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약속 장소를 카페처럼 혼자서 편하게 기다릴 수 있는 실내 공간으로 잡는 것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