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의 경우에는 회식에 별 다른 강요도 없고 회식을 해도 점심에 하거나 일찍 끝나고 저녁에 간단하게 한 끼를 먹는 식으로 진행하곤 합니다. 다른 인원들도 별로 불만도 없고 강요도 아니여도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동료들도 일이 생기면 참석하지 않아도 되니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참석하게 되어도 위에 분들이 따로 일적인 얘기를 안하시다보니 그냥 친목도모 수준으로 생각하고 가벼운 마인드로 참석하는 편입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회식 같은 경우에는 누구든 참석하기 너무 싫을 겁니다 직장 상사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같이 참석하기 때문에 더욱더 힘이 드는데요 그것도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참석하고 표정 관리 잘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괜히 찍힐 수가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