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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고건강하게 살고싶픈 이억
가끔 통화나 문자를 할때 5살 어린사람이
말끝을 그렇군. 이제 알았군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여러분은 어떨거 같나요?
여성들입니다.
기분나빠해야하는건가요?
아주 친합니다. 친해서 그런것도 같구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에펠탑선장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사실 5살이나 어린사람이 그러면 한마디 해야할것같아요
말끝을 흐리는건 아마도 습관인것같은데 예의가 없는것처럼 들리기 쉽기때문입니다.
저같으면 아마 벌써 말을했을것같아요 특히 더 친한사람이라면 이야기를 더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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