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함께 근무하는 띠동갑 협력직원 대화할때 어떻게 하나요

우연찮게 앞자리에 띠동갑 아래인 직원과 같이 일하게되었습니다.

먼저 식사 갈때 제가 식사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출장갈때.. 잘 다녀오세요. 이처럼 존대를 해주는데 다들이렇게 하시나요??

저는 올해52 직원은40살입니다. 업무상 함께 협력할일이 많은 사람입니다.

둘다 여성이며 서로 잘챙기며 사이는 좋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적으로 따로 만남을 가지지 않는 한 업무적으로 만났을 때는 서로 존대하는 게 좋을 것 같긴합니다. 조금 더 친해지면 편하게 할지 모르겠구요.

  • 처음에는 서로 존칭, 존댓말 쓰다가, 조금씩 말을 편하게 하는 거이 낫습니다.

    게다가 상대방도 40대이면, 이미 알거 다 아는 연령대인데, 함부로 해서는 안됩니다.

  • 두분이서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좀더 시간이 지나면 나이 어린 사람이 말을 편하게 하라고 하면은 말을 놓고 아무말도 없으면 그냥 그대로 서로 존칭을 사용하면 됩니다

  • 그렇게 존대를 해주는게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그런 방향으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나이가 어리다고 하더라도 같이 일하는 동료라고 생각이 들고,

    각자 서로 나이도 있는 만큼 존중을 해줘야 할 건 해줘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아무리 나이가 어린 친구가 온다고 하더라도 회사 내에서는 존대하면서 상대하고 있습니다.

  • 존대를 해주는건 좋은 것 같습니다

    하급자라고 막 대하는 것 보다 그래도 존대를 해주면 이 사람은 나를 홀대하지 않는구나 라는 마음이 생겨서 서로 좋은 사이를 이어갈 수 있죠

  • 업무적으로 만나는 사이라면 나이차에 상관없이 서로 존대를 해 주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다 친해져서 허물이 없어지면 언니 동생처럼 살갑게 말을 터서 지낼 수도 있겠지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같은 직장도 아니고 협력사 직원이라면 당연히 존칭을 사용 하면서 업무를 하시는 것이 맞다고 보여 줍니다. 저도 같은 직장이 아닌 다른 직장에 협력사 하고는 아무리 친하게 지내더라도 항상 성호 존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함께 근무하는 협력사 직원이라면

    일반적으로 서로 존대를 해 주시는게

    예의일것 같습니다.

    사적으로 친밀도가 올라가면 사적으로는

    서로 편하게 대할수 있어도

    공식적인 업무관계에서는 서로 예우를

    해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보통 처음에는 존댓말을 사용하다가 어느 정도 친하게 되면 말을 놓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존댓말을 쓰는 것은 다소 업무를 시키는 데 있어서 불편함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사람마다 다를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