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고민중일때 조용히 준비하는게 좋겠죠?

비전이 없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해서 다른 회사로의 이직을 고민중인데요. 아무래도 회사 상사나 동료에게 알리지 않고 준비하는게 맞겠죠? 미리 동료나 회사에 말해야 인력공백 등 피해를 안보지 않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아무리 현재 직장내에서 친하시고

      각별한 사이여도 이직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마시고 지내시는게 최선입니다. 이직하는 쪽이 명확해진다면 인수인계를 위해서 회사에 말씀을 하셔야겠지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이직준비는 그냥조용히 하시면되고 결정이 나면 한달정도 남겨두고 대체할 사람을 구할수있도록 알려주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당연히 회사 직원들 모르게 이직 준비를 하시는게 좋아요~ 이직준비 한다고 하면 좋게 보는사람은 없어요~ 조용ㅅ니 준비하세요~

    • 안녕하세요. 인자한말벌197입니다.


      당연히 조용히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소문나서 좋을게 없습니다.

      조용히 준비하시고, 이직 확정되면 맘편히 떠나세요

    • 안녕하세요. 울퉁불퉁우람한침펜치58입니다.

      이직이 확정되면 한달정도 여유를 두고 현직장에 이야기를 하면 됩니다

      사규상 한달전이나 그런 날짜 규정이 있으니 찾아보시고

      미리 이야기를 했다가 이직이 안되면 낭패죠

    • 안녕하세요. 내가 이루고 싶어했던 꿈찾기.입니다.

      당연히 이직 준비를 하싱때는 다른 동료에게 이야기를 하실 필요는 없고 나중에 이직이 확정이 되면 그때 말씀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착실한딩고54입니다. 회사나 동료에게는 알리지 않고 준비하다 준비가 끝나면 알리는게 좋을 것 같네요. 미리 말한다고 좋을건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