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리따운안경곰70
이직을 준비할 때 동료들에게 미리 말하는 것이 나을까요?
다니던 회사에서 이직을 준비할 때
주변 동료들에게는 미리 어느정도 말하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이직이 결정날 때까지 혼자만 알고 있다가
확실해진 후에 말하는 것이 더 나을까요?
너무 늦게 말하면 괜히 뒤끝이 좋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미리 말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일까요?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수인계 기간만 충분하다면 이직이 확정된 이후에 고지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직할거라고 말해놨다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이직이 무산되었을 경우에 훨씬 더 민망하고 난처한 상황에 놓일 수 있어요
저는 왠만하면 나가게 되는 순간까지도 이직 여부 및 그 이후 계획을 알리지 않는게 뒷말 나오지 않고 그냥 편할것 같아서 알리진 않는것 같아요 이것도 나름 사생활이라고 생각해서요
저라면 이직이 확정되고 난후에 알리겠어요 미리 말했다가 이직이 안될경우 기존 회사에서는 언제든 떠날 사람이라는 인식을 줬으니까 업무배정이나 고과에도 영향을 줄거같아요
저라면 이직이 확실해진 후 알릴것 같습니다. 이직에 도움을 꼭 받아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미리 알리는게 더 불편할듯 해서요~
이직하고도 도움을 받아야 하는 동료라면 말씀 하실때 미리 말못해서 정말 미안하다고~ 이야기하는 정도로 끝낼듯 싶어요~
이직이 결정되기 전에 먼저 얘기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동료와 사이가 멀어지거나 나빠질 수 있기는 하지만 섣불리 아직 이직이 결정되지 않았는데 말했다가는 지금 회사에서 평판이 최악으로 치달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뇨
직장동료는 그냥 돈 벌려고 만난 이해관계일뿐이지
같은 직장이라는 공통분모가 사라지면 그냥 남일뿐입니다
제 생각에는 이직이 확정될때까진 아무말도 안하는게 낫고
확정되서 이직해서 갈 기업이랑 입사 일정 조정된 상태이면
인수인계는 해야하니 그때 이야기 하세요
이직을 준비할때는 절대 외부로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다 혹시 잘못되거나 계획이 바뀌게 되면 이미 그사람은 떠날 사람으로 낙인이 찍히기 때문에
확실하게 결정을 하고 말을하는게 좋습니다. 다른사람에게 친절하고 호의를 배풀려고 하지마세요 사회는 그렇게 호의적이지 않습니다. 본인을 가장 먼저 아끼고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본인이 이직을 준비 하는데
그 과정을 굳이 동료에게 이야기를 전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직을 준비하는 마음이 굳혀졌다 라면 그 생각을 직장 상사에게 알리어
인수인계 받을 사람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시간적 여유를 주어야 합니다.
적어도 한 달 전에 회사에 전달 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미리는 말해야하지만 너무 일찍 말해버리면 오히려 악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일주일전이 좋을듯 합니다.
서로 헤어짐 인사도 하기 좋구요...그러나 인사팀에는 2~3주 전에 말씀드려야 다시 인원을 채용하니 좋을듯하구요@@
아무쪼록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직을 준비할때 동료들에게 미리이야기할필요 없습니다.이직이 확정되면 그때 이야기해도 됩니다.미리이야기하면 안좋은 소리만 들리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퇴사 인사할대 더 성장할수 있는 기회가 생겻다라고 긍정적인 이유로 나간다고 말하면 좋을것 같아요 너무 힘들어서 나간다는 부정적인 이유를 대면 아무리 솔직해도 오해나 불편함을 낳기 쉽거든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이직을 준비할 때 동료들에게 미리 말 하지마시고 이직이 확정된 후에 말씀드리는게 좋습니다 이직을 준비한다고 했는데 오랜기간 이직을 못 한다면 이상하게 볼수도 있습니다.
이직이 결정날때까지 충분히 지켜보시다가 이직이 결정되고 직장을 옴기는게 확정되면 그떄가서 알려도 늦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직 계획만 있을뿐 실행이 될지 아직 확실하지 않은상황에서 나이직준비중이다라고이야기하면 혹시나 이직이 늦어지거나 계획이 무산되었을떄 저사람 이직한다더니 아직도 있네 ? 라고 생각할수있는부분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