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전에 상급자에게 미리 언질을 주는것이 나을까요?

퇴사전에 상급자에게 미리 얘기를 해주고 나가는게 나은지 아니면 일단 사표부터 바로 주는것이 맞는지,

어떻게 하는 게 마무리가 나은지 궁금해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통상적으로 퇴사전에는 인수인계라든지 인력충원 등의 상황을 고려해야하는 바, 상급자에게 되도록 미리 통보하는 것이 상식적이라고 사료됩니다.  

  • 퇴사할생각있으시면 당연히 기간을두고 미리이야기를 해줘야합니다. 그건 당연히 해야할일 입니다 바로 사표주고 퇴사할거면 이런고민하실필요없잖아요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 퇴사전 상급자에게 미리 언질은 주는거이 좋습니다 . 기본 한달전에 이야기하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 이거는 천차만별 같아요. 선의로 언질을 주어도 나갈 때까지 괴롭히거나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아쉬워 하고 도와주는 사람도 있어요. 지금까지의 관계와 형성된 래포를 고려하여 어떻게 하실지를 결정해 보심이 좋을 것 같아요.

  • 네 미리 말씀을 해주시는게 서로간에 좋으실거에요 그래야 상급자분도 인원을 보충할지 어떻게 대처를 할지 준비를 합니다 물론 안한다고 크게 문제가 안될수도 있는데 뒤에서 욕은 많이 할거에요

  • 퇴사전에 예의상 먼저 말씀을 드리고 준비할 시간을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사직서부터 내는건 서로간에 괜히 기분만 나빠질 수 있기때문에 먼저 언질을 하고 왜 그만두는지 사정을 이야기하면 오히려 고맙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퇴사를 하신다면 상급자에게 먼저

    애기 하시는게 예의 임니다.

    님이 퇴사함으로 인한 업무의 공백을

    고민할 시간을 주셔야죠.

  • 일단 본인이 믿고 의지하시던분이시라면 언질을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분도 타인이나 매체를 통해서 접하면 배신감을 느낄수있기때문이지요

  • 말씀하신 상급자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계셨다면 언질을 주는게 예의일거 같고 그게 아니라면 사직서와 함께 퇴사할 예정임을 알리고 후임이 오고 인수인계 마무리가 될때까지는 다녀 주시는게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 회사의 마무리도 잘하는 게 필요합니다.

    회사나 상사에게 큰 악감정만 없다면야 미리 말씀을 하시는 것이 더 나아 보입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갑작스런 퇴사는당황스럽죠.

  • 네 맞습니다. 보통 최소 일주일 최대 한달 전에 퇴사한다고 말을 한다음에 인수인계를 하시는것이 좋을 것이라고 보여지십니다. ^^

  • 왠만하면 퇴사하시기 전에 상급자에데 미리 말을 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 말 없이 갑자기 시표부터 건네는 것 좋지 않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퇴사전에는 상급자에게 미리 언질을 주는 것이 상식인거 같습니다. 업무 인수인계등도 해야 하기 때문에 미리 말하는것이 나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