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을 알아보는 단계에서는 직장 동료에게도 말하면 안되겠죠?

이직을 이제 슬슬 알아보고자 하는 그런 단계라면

제가 현재 재직 중인 회사의 동료들에게는

말을 하지 않는 편이 더 좋은 방법인 것이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이직을 알아 볼 때면 아무한테도 이야기 하지 말고 혼자만 알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라도 이야기 하였다가 다른 사람 귀에 들어갈 수도 있기 때문에 혼자만 진행 하시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 이직을 고려한다면, 아무리 친한 동료가 있다고 해도,

    최대한으로 비밀로 하세요.

    그리고 이직이 결정되면 말하는 것이 낫습니다.

  • 소문은 돌고돕니다. 만약 이직을 못하게되면 안좋게 보일수도 있으니 조용히 알아보고 결정이 되면 그때 이야기해도 늦지않습니다.

  • 본인과 친하거나 잘 아는 회사 동료이고 믿을 만한 사람이라면 자신의 상황을 말하는 것이 나쁠 것 같지는 않습니다.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도 있고, 미처 알지 못했던 정보를 얻을 수도 있을 테니까요.

  • 네 그럼요 정말 위험합니다 말을 하면 아무리 입이 무거운 동료라도 어떤 식으로든 말하게 되있어요 술에 취했다던지

    그리고 이직한다고 말해놨는데 막상 이직도 못하고 있으면 능력없다는 생각을 할겁니다 동료 입장에선요

    능력 없는걸 보여주는 꼴이나 마찬가지 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아무리 친해도 말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