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유장해진단서는 어디서 받는게 유리

성별

남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당뇨 혈압 전립선암

복용중인 약

혈압 당뇨약

7월30일 산재요양기간종료됩니다

그전에 장해등급받을 준비를 해야하는데

교통사고로 전완부요골골절수술후금속핀고정 5개월째되어갑니다 가장현재큰불편함은 팔은 어느즹도 움직이는데 엄지손을포함한 손목운동과 감각신경손상으로 통증이 심합니다

수술집도의께서는 신경관련장해에관해서 써주신다고했고 주치의는 신경관련해서는 시간이 해결해준다고만하고 별관심이 없는것같아 두분한테 따로 받아야하는지 아님 어떻게해야하는지 전문가님의 의견을 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느 병원이 더 유리하다기보다 요양 종결 당시 치료한 산재 의료기관에서 객관적인 장해를 빠짐없이 기록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집도의에게 골절 상태와 손목·엄지 관절운동 제한을 작성받고, 감각 저하와 신경병성 통증은 수부외과·재활의학과 또는 신경과에서 근전도·신경전도검사, 감각검사, 악력 등을 평가받아 별도 소견서를 첨부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장해진단서를 반드시 두 장 제출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주치의가 신경장해를 충분히 평가하지 않는다면 전문과 소견을 추가하는 편이 좋습니다. 장해급여는 치료가 종결되고 증상이 고정된 뒤 신청하므로, 아직 신경 회복 가능성이 있고 치료가 필요하다면 7월 30일 이전에 요양기간 연장 필요성도 수술 집도의와 상의하십시오. 최종 등급은 진단서를 발급한 의사가 아니라 근로복지공단이 진료기록, 영상, 검사 결과를 종합해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