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오스트리아는 과거 신성로마제국의 일원으로 오랜 기간 같은 제국의 일부였습니다. 즉 19세기까지 두나라를 명확하게 구분하지 않았습니다.
나폴레옹 전쟁으로 1806년 신성로마제국이 분열되고, 빈체제에서 여러 나라로 분열되었습니다. 그리고 민족주의 영향으로 통일 운동이 일어났는데, 프로이센을 중심으로 한 소독일주의와 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한 대독일주의가 논란이 되었습니다. 결국 프로이센의 비스마르크 '철혈정책'으로 1871년 독일제국이 성립되면서 두 나라가 더욱 분명하게 되었습니다.
1차 대전과 2차 대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나 전후 독립국가로 자리잡게 됭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