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한번 싫어지면 다시 좋아지는 것은 어려운가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감정을 나누기도 합니다. 성향이 나와 반대이고 말이나 행동, 신뢰가 가지 않은 사람은 싫어할 수 밖에 없는데 한번 싫어지면 다시 좋아지는 감정을 가지기 어려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한번 싫어졌다는 것은 그 사람의 행동 하나하나가 다 싫어보이면서 점점 싫은 부분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시 좋아지는 것이 힘들죠

  • 개인 성향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한번 싫으면 영원히 싫은 상태로 가는 사람이 있고 중간에 바뀌는 사람도 있는 것이지요. 무조건적으로 이렇다저렇다 할수가 없습니다.

  • 질문자님의 성향에 따라 달라질거

    같네요

    저같은 경우는 한번 싫은 사람은

    다시 좋아지지 않더라구요

    속이 뻔히 보인다구 할까요

    하지만 사회생활이니 티는 내지않고

    그냥 그렇게 지내네요

  • 사람들과의 친소관계를 칼로

    무 자르 듯 하기는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한번 싫어졌다가도 어떤 계기가

    생기면, 다시 친해질 수 있는 게

    인과관계인 것 같아요.

  • 사람에게 미운털이 한번 박히게 되면 그사람은 다시 호감을 가지게 되는게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과의 관계는 항상 신중하게 접근하시는게 좋고

    싫어진 감정은 원래의 상태로 돌리거나 다시 좋아지는 감정으로 돌리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 사람이 한번 싫어지면 다시 좋아지기까지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상호 관계를 거의 회복하기 힘들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사람이 싫어지면 감정부터 신뢰 모든게 안좋아진건데 그것이 회복되는게 더 어렵습니다

    잃는것보다 다시 찾아오는게 더 어려운거죠 사람의 관계와 감정이란것이 내가 하고싶은데로 안되는것이라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