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태어낫을때 첫째 대하는 행동
부모입장에서 어떤 스탠스로
첫째를 대해줘야 할까요
곧 있으면 예정일이 다가오는데
첫째와의 상황이 아무래도 달라지다보니
누군가한테 집중할수있는 상황도 아닐테고
고민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우리아이 동생을 봐서 서운한 마음 사랑을 빼앗길까 불안한 마음이 당연히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퇴행을 보이기도 합니다.젖병을 사용하려고 한다거나 기저귀를 차려고 하는 모습을 할 때 하고싶은데로 하게 두시면 됩니다.
큰아이가 원하면 젖병도 하나 사주시고 낑낑대며 작은 기저귀를 차려고 하면 하게 놔두시면 저절로 사라집니다.
큰아이도 동생과 친해질 시간이 필요합니다. 처음부터 사이좋게 지내라고 하지 마시고, 큰아이가 곁을 내줄때까지 부모님께서 기다려주셔야합니다. 동생을 돌볼때 로션 바르기를 도와달라고 하시거나, 기저귀나 가재수건을 갖다달라고 부탁하시고 아이가 도와주면 크게 칭찬해주시면 큰아이는 동생보다 스스로가 더 우월한 존재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되어 동생을 보살펴줘야 하는 존재로 인식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직 출산 전이라고 하시니 첫째를 위해 작은 파티를 열어주셔도 좋습니다 "(언니)(누나)(형)(오빠)" 가 되는 걸 축하하며 작은 선물과 편지도 써서 읽어주시면 첫째가 둘째가 나오는 것에 대해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겠습니다.
동생이 나오면 있을 재밌는 일들을 수시로 이야기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것입니다.
큰아이와 둘만의 시간을 자주 보내시고 사랑을 듬뿍 표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동생을 맞을 준비를 첫째와 함께 하셔야 됩니다. 1. 첫째에게 동생을 받아들일 수 있는 시간을 준다. 2. 동생이 태어나고 집에 오는 그 기간 동안 첫째에게 더 많은 애정을 준다. 3. 동생맞을 준비를 같이 한다. 4. 집에 오는 동생을 더 사랑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5. 둘째 돌본다는 이유로 절대 첫째에게 서운함을 안겨줘서는 안된다. 6.둘째가 운다고 즉각 반응 하지 마시고 첫째에게 동생이 우니까 우리 동생한테 같이 가보자 하며 첫째에게 의사를 전달하고 함께 움직이세요 7. 무엇보다도 더 중요한 건 둘째를 돌보면서 첫째에게도 늘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주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첫째도 어린 아이 이기 때문에 아이의 감정을 잘 캐치 하셔서 아이와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바빠도 첫째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둘째가 태어나기 전에 미리 형아 연습도 하고 동생관련 된 책도 읽어주세요
육아 용품을 쇼핑할 때 큰 애와 함께 하면서 동생에게 필요한 것들은 뭐가 있을지 직접 고르게 해보는 것입니다
동생이 태어 났을 때는 온가족들 심지어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동생에게 집중되므로 형은 관심의 대상에서 벗어나게 되므로 퇴행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안 빨던 손가락을 빨고 뗐던 젖병을 달라고 하거나 기저귀를 채워달라고 하는 행동은 대표적인 퇴행행동입니다
이럴경우 엄마 아빠는 큰 아이의 결핍감을 해소 시켜야 합니다
하루에 적어도 30분 혹은 날짜를 정해놓고 큰 아이와 함께 특별한 활동을 해보세요
우리 아이는 어느 순간 엄마 아빠로부터 받은 사랑의 에너지를 동생에게 고스란히 전하는 의젓한 아이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무엇을 사던 아이와 똑같이 사주시고 되도록이면 첫째에게 더 큰 사랑을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가 생기면 혼자서 독차지하던 사랑을 나눠야하기때문에
아이가 질투를 하거나 소외감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찬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 입니다.
둘째가 태어나기 전 첫째 아이에게
동생의 존재를 잘 설명해 주세요
동생은 보호해줘야 할 아기이고,
우리 가족이 될 것이고,
그럼에도 첫째를 너무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자주 해 주세요.
이후에 아이가 태어나도
둘째를 양육함에 있어서 첫째에게 소홀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부모 중 한 분은 꼭 역할 분담을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육아·아동 분야 전문가 김성훈아동심리삼당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첫째는 둘째가 생겼을 때 부모님의 사랑을 둘째에게 빼앗겼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첫째를 홀대하는 것이 아니라 똑같이 사랑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