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3천만 원 가까이 납입을 했습니다 아마 20년 30년 뒤에 받는 돈이 60만 원에서 70만 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 돈은 그때가 되면 화폐가치를 생각했을 때 약 20만 원입니다 받던 안 받던 별로 대단한 돈도 아닙니다 걱정하지도 않습니다 주면 땡큐고 줘도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별로 20만 원 받으려고 신경 쓰이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30년 전이라고 바꿔서 얘기하면 옛날에 치토스 300원 500원 할 때입니다 세 배 차이입니다 지금이랑 짜장면도 그때 2,000원인가 그랬습니다 3배 차이입니다 앞으로 30년 뒤에도 세 배나 떨어질 겁니다 화폐가치가 그 20만 원 받으려고 지금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게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국민연금은 없어질 순 없습니다. 물론 지금의 20대 입장에서는 지금 내는돈을 나중에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납부하고 싶지 않다는 것은 절대 공감합니다. 국민 모두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국가에서 유지하고 있는 제도 이므로 개선을 통해 소득이 많은 사람이나 부정수급자 라던지 이런 부분을 개선을 해야지 저소득층, 차상위 계층의 최후의 보루 같은 것이기 때문에 없앨 수는 없습니다. 국가의 자금이 들어가는 방법들도 찾아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