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일 하는데 거절을 잘 못하겠어요

손님들이… 동전 몇십개씩 들고 오셔서 바꿔 달라하시고 화장실 빌려달라고 하시고 조금 당황스러운 부탁을 하시면 거절하기가 너무 힘든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힘들겠어요. 

    다양한사람들이 많이오고 

    아마정신을 쏙빼실것같은데 마음이 여리셔셔 

    거절하거나 말하는게 부담스러우신것같네요.

    하지만 자꾸 비슷한일이 생기면 스트레스가되어 

    본인이 힘들어지니까. 

    대처하시는 법을 생각하시는게 좋겠어요.  

    알바생이시면 사장님께 이러이러한 손님이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은지 물어보는것도 좋고 

    동전같은 경우는 “오늘은 정산을 일찍해서 지폐가 없네요”.”요즘은 카드로 결제해서 현금이 없네요.“.라고 말해요. 자주와서 바꾸는 분이이면 “오늘은 왜 안되”라고 말하거나 할수있는데 이때는 정말 단호해야 해요. 

    겁낼필요 없어요. 

    대도록 손님을 설득해서 보내는것이 제일 좋고요.

    자꾸해주면 이분은 늘 동전들만 들고 올꺼에요.

    화장실경우는 스탭만쓰는 곳도 있거든요.

    처음부터 없다고 하거나 

    주변에 다른 화장실을 알려주세요.

    고장이라거 하거나 수리중이라고 하는것도 좋고요.

    저희 경험상 화장실을 자주 내어주면 화장실에 들어가서 잘 안나오는 분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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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거절을 잘하는 기술은 설득을 잘하는 게 아니라 규정 문장으로 짧게 끊고 감정 개입을 줄이는 것이고, 이걸 습관으로 만들면 편의점 일에서 스트레스가 확 줄어드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