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시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어리다고 하더라도 이해를 시켜야할 것 같습니다.
지금 혼나고 있는 이 상황이 무엇이 잘 못 됐는지, 어떤 점을 개선해야 하는지, 설명을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학교 친구들의 영향도 많이 받아, 부모님의 지배하에 있는 것을 싫어하는 순간이 옵니다.
너무 다그치시는 것보다는, 님께서도 학창시절 그랬을 마음을 떠올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 혼내기만 하시면 어느 순간 서먹해지고 말을 안 하는 사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