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겨울철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축 아파트 34평에 살고 있는 30대 여성입니다. 겨울철에 난방비가 많이 나와서 걱정인데 절약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일러를 18-21도 정도로 맞춰두시면 좋습니다. 사용 안하는 방은 온도를 낮춰두고, 사용하는 방도 온도가 내려가 보일러기 껐다켰다 반복하는 것을 줄여야합니다. 물주머니나 내복 같은 것을 이용하는 등 방한용품을 사용하면 더 유용합니다.전 이번에 물주머니를 사서 써봤는데 확실히 이번 겨울엔 추위를 좀 더 덜 느낀 것 같아요. 그래서 작년보다 보일러 온도를 낮췄습니다.
보일러 켰다 끄면 오히려 더 나오더라구요. 실내 온도 22도 정도 맞춰놓고 (저는 23도로 맞춰놔요) 그냥 틀어두는게 제일 안나옵니다
제가 직접 11월, 12월,1월 내내 실험해봤어요
12월은 껐다 켜느라 겁나 춥게 살았는데 오히려 비싸게 나오고, 1월은 거실 22도, 방 23도로 맞춰두고 끈적 거의 없는데 살짝 더 저렴하더라구요
저는 보일러에 예약 기능이 없는데, 예약 기능으로 2~3시간 맞춰놓는 것이 제일 절약 많이 된다고 들었어요
적정한 온도로 맞춰두시면 실내온도에따라서 보일러가 가동되기때문에 외출시 외출버튼말고 온도를 정해놓고 그대로 두세요 그리고 각방마다 온도조절이가능하다면 사용하지않는방은 좀더내려놓습니다
겨울에 외출한다고 끄지마시고 그냥 22도 정도로 해서 외출하십시오
그거 아깝다고 껐다가 나중에 다시 켜서 예열하는데에 에너지가 더 많이 듭니다.
저희는 창문에 뽁뽁이 붙여놨는데 8년째 됐구요. 이게 은근 1-2도를 올려서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저희집은 평소에 24도로 해서 늘 살구요. 난방비가 10만원이상 나온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냥 특별히 껐다켰다 하지마시고 적당한 온도에서 내내 사십시오
실내온도는 22도로 유지하고, 외출 시는 완전히 끄지 말고 18도로 낮춰두세요.
두꺼운 커튼·문풍지로 창문 틈을 막으면 열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가습기 사용으로 체감온도를 올리면 설정온도를 낮춰도 따뜻합니다.
난방은 자주 껐다 켜기보다 일정 온도로 유지하는 게 오히려 절약됩니다
난방비때문에 저도 고민이 많아서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보는중인데요. 실내온도는 20~22도 유지하고 n시간 이상 외출 시 끄지 않고 외출모드로 해놔요.
완전히 OFF 했다가 다시 키면 오히려 가스비가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ㅠ 여기에 바람이 들어오지 못하게 뽁뽁이, 두꺼운 암막커튼, 문풍지, 러그 등으로 열을 유지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난방비 절약 파이팅!
집을 비울 때 보일러를 완전히 끄거나 '외출'로 두지 마세요. 차가워진 바닥을 다시 데우는 데 에너지가 훨씬 많이 듭니다. 평소 온도보다 2~3도만 낮게 설정해 두는 것이 가장 경제적입니다 평소 23도라면 나갈떄는 20~21도로 맞추고 나가시는게 좋습니다
일단 보일러를 아예 끄는 거 보다 약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은데 평소 22도 정도로 생활한다면 외출 시 19도 정도로 셋팅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창문에 문풍지나 뾱뾱이를 붙이는게 확실히 방 온도를 훈훈하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난방비 절약은 보일러 온도보다 사용 습관 관리가 핵심입니다.
실내 적정 온도 20도 내외 유지하고 외출 시 완전 끄기보다 외출 모드로 설정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창문 틈새 단열 보강과 두꺼운 커튼 사용만으로도 열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난방은 장시간 고온보다 일정 온도로 유지하는 방식이 가스 사용량 절감에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