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친상 주변사람들한테 연락 해야할까요?
아버지가 아프셔서 곧 돌아가실 것 같은데 주변에 가끔 안부인사 정도 묻는 친구 소수와 몇달에 한번 연락할까말까하는 친구 소수… 학교 졸업하고 한번도 연락 없던 친구들 있는데 부친상을 알려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연락을 평소에 잘 안하다보니 갑자기 부친상 연락을 해도 될지 고민도 되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연락하세요. 님이 상대에게 그런일이생기면 부주할꺼죠? 그렇다면 그상대들에겐 다 보내는게맞습니다. 부친상은 다 보내십시오.오고 안오고는 그들몫입니다. 님도 오면가고 안오면 안가면 됩니다.
보통은 경황이 없어서 주요인물들에게만 연락을 하게 되구요
결혼식과 달리 소식들은 사람들도 부조 많이 하니까 결혼식에 준해서 굳이
너무 알릴 필요는 없습니다. 부의 소식 안 알렸다고 섭섭해하는 사람들 없구요
어느정도 이해하고 찾아와주거나 합니다.
조사는 경사와는 다르게 알리는 것보다는 부모님을 잘 모시는것에 중점을 두셔야 해요
그리고 요즘 장례식도 가족끼리 조용히 하는 분위기이기도 합니다
마지막까지 가족에게 집중을 하시길 바랍니다
아버지가 편찮으시다니 마음이 많이 무거우시겠습니다 부친상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주변에 알리는게 좋습니다 특히 할머니나 할아버지 상같은 경우에는 일부로 알리지않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지만 부친상은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