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6년차 부부입니다. 방귀 튼지 오래됐씁니다만 일부러 방귀를 막 뀌는건 그냥 인간사이에 노매너라고 생각해요 방귀는 그냥 화장실에서 뀌대 자연스럽게 나오는 어쩔수없는 방귀만 트는거죠 굳이 그걸 일부러 밥먹는시간에 뭐하는시간에 세게 막 뀔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부부사이에 방귀를 트든 뭘하든 다 트는건 맞습니다만 그걸 굳이 일부러 그럴 필요는 없어요 트림 하는것도 트겠찌만 일부러 대놓고 꺼억 거리면서 그럴필요는 없다는거죠 실수 혹은 부득이하게 방귀나 트림이 나왔을떄 이해하는것 그게 트는 거지 일부러 그 짓은 민폐이고 매너가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