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너무 튼튼한데 다리 알도 있으니 보기가 그닥 좋진 않아요

날씨가 더워지다보니 짧은 바지나 치마를 입곤 하는데 제 다리에 알이 너무 도드라져 짧은 바지, 치마보다는

긴 바지, 긴 치마를 자주 이용하고 입곤 합니다. 그래도 한번씩은 짧은 옷을 입긴 하는데 그때마다 제 다리 알이 너무 부각되는듯 해 손이 자주 가지 않더라구요. 나름 주물러도 보고 마사지도 한다고 하는데 잘 없어지지 않네요. 어떻게 해야 다리 알을 풀고 종아리를 좀 더 매끈하게 유지할 수 있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저녁 먹고 다리를 하늘로 들고 있거든요.

    사람마다 틀리지만 이해는 해요 제가 그래서요 ㅎㅎ

    특히 저같은 경우는 등산을 좋아해서 좀 많이 도들아 져서 긴 치마를 즐겨입고 다니거든요

    그래도 꾸준히 다리를 주무르고 마사지 하듯이 위로 쓸어올려주시면 피로도 풀고 잠도 잘오니 너무 신경쓰지 마이고요

  • 다리 근육의 형태는 유전적인 면도 큰 것 같습니다. 요즘엔 건강한 여성들이 인기가 많은 시대입니다.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훨씬 인기가 많은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고민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기에 스트레칭을 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이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만약,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시술도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종아리 알 푸는 방법으로 최고는

    종아리에 냉찜질과 온찜질을

    번갈아 가면서 해주는 겁니다.

    냉찜질을 먼저 해주시고

    그다음 온찜질 해주시고

    이런식으로 번갈아 해주시면

    알이 자연스럽게 빠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