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와 대화를 하다보면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직장 동료와 대화를 하면 힘든 부분이 인지부조화랄까? 다른 동료 직원에게 질책과 비난을 하면서 진즉 본인이 하는 행동은 비난 받은 직원보다 곱절은 더 합니다.

예를 들자면 A라는 직원이 아래 직급 여직원에게 점심 식사후 커피 부탁을 하는거 가지고 난리를 피우다...진작 본인은 근무시간에 커피는 물론 담배 심부름을 시키는 식입니다.

이러한 심리는 왜 그렇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그냥 거리를 두시고 업무에만 이야기하세요. 업무에만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내로남불이라고 보여지네요 남이하는건 안되고 자기가하는건 합리화 시키는 이상한 사상을 가진사람들이겠죠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그 사람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그 사람에게 문제가 있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본인들만 알겠지만


      별생각없이 본인의 생각대로 하는 경우가 많아요


      남성의경우 대부분은 의미를 두고 하는 행동보단


      그냥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

      이기적이고 본인밖에 모르는 사람이기에 가능한일입니다. 배려가 없는거죠.

      CCTV를 보여줘봐도 그래도 모를겁니다. 뭐가잘못된건지. 그게 문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