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문앞에 놓고 갔는데 없어졌다면 책임은 누가 지나요?

물건을 시킬때 문앞에 놓고 가라고 한후 택배 기사가 문앞에 놓고 사진가지 찍어서 주문자에게 보낸후 갔는데 그 물건이 없어졌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지게 되는건가요.? 오늘 택배를 시켜서 물건을 받았는데 문득 이런경우어떻게 되나 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경우에는 택배기사가 확실하게 놓고갔고 사진까지

    찍어 보냈다면 일단 배송 완료인데요 물건 주문시

    배달장소를 문앞이라고공동번호 오픈 했으면 택배기사 책임은 없다고 봅니다

    이런경우가 많은 사람들은

    훔캠을 설치합니다

    누가 책임져주지 않기 때문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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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문 앞에 놓고 가는 비대면 배송을 요청했고 택배기사가 실제로 지정된 장소에 배송한 뒤 사진까지 남겼다면, 원칙적으로는 배송이 완료된 것으로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후 물건이 사라졌다면 무조건 택배기사의 책임이라고 하기는 어렵고, 분실 경위에 따라 책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판매자나 택배사와의 계약 조건, 배송 방식 등에 따라 소비자에게 환불이나 재배송이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먼저 판매자와 택배사에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공동현관이나 경비실 등 지정되지 않은 장소에 임의로 놓았다면 택배기사 측의 책임이 인정될 여지도 있습니다.

  • 택배를 수령했다는 문자를 받고 확인해보니 택배가 사라졌다면 그 물건을 옮기거나 가져간 사람에게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이ㅡ를 예방하기 위해 현관앞에 카메라 설치하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누가 가져간거라면 가져간 사람 책임이지 않을까 싶어요 

    요즘 택배 함부로 건들면 안된다 하잖아요, 

    내가 가져가기전에 누군가 건드려서 럾어진거라면 

    가져간분 책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