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지고자 하는 직업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
장례지도사를 하려는데, 주변 시선이 두렵습니다. 분명 의미있는 일이고, 안정적인 직업이라 괜찮은거 같은데, 불결한 취급 등을 받을까봐 망설이게 됩니다. 다들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사람들이 돈 벌어드 줄것도 아닌지 뭐하러 신경쓰시나요..본인은 본인이 하고 싶은 일 하시면 될 거 같아요 본인의 인생을 남이 대신 살아 줄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물론 사람의 죽음을 다루는 직업이니 만큼 안 좋은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앞으로 아주 전망이 밝은 직업입니다.
그리고 절대로 나쁜 직업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장례 전문가는 어느 사회에나 반드시 필요한 직업군이며, 특히 앞으로도 인공지능 등에 의해 자동화 대체될거 같지 않은 직업이기 때문에 아주 전망이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가치관과 적성에 맞다고 생각되면 그쪽으로 잘 알아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시대가 흘러갈 수록 장례업종은 점점 더 전문적이고 고급스러운 직업군으로 변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직장을 고르시면서 남의 눈치를 보신다면 답이 없습니다 그만큼 매력있는 직업이면 강하게 밀고 나가시면 되고 남들이 어떻게 보더라도 합법적인 직업이라면 당당합니다 열심히 하는 만큼 좋은 직업인건 맞습니다 ㄱ자신감을 가지고 건승하세요
예전만큼 그런 인식이 크지 않은것같습니다.
단순히 돈이 아니라 보람된일이라고 생각하시는거라면 괜찮은것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시선에대해 더 당당해지십시오. 그런분들이 분명 계시겠지만 그들보다 글쓴님께서 훨씬 멋진분이십니다.
생각보다 몸이 고된일이고, 힘든일이라는 것 때문에 지원자가 없을뿐 분명 가치있고 좋은일임엔 틀림없을것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일, 하고자 하는일에 자긍심을 가지시고
불법도 아닌데, 떳떳하게 말하고 다니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전혀 불결하다거나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예전에 tv에서 나온거 봤는데 전망 좋은 직업이라 나왔어요
모르는 분 이지만 마지막 가시는 길 개끗하고 옷도 입혀주시고몸도 닼아주고 우리 부모 가실때 도움 주신 장례 지도사님 감사하고 있어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숭고한 직업이라 생각해요
아직까진 선입견이 존재하는 직업입니다
하지만 미래를 보면 상당히 메리트 있는 직업이기도 합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고령화 사회입니다
코로나 이전부터 장례관련 사업은 상승세이며 불황 자체가 없습니다
장례식장을 한번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만실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화장을 진행하는 화장터의 경우 예약 타이밍을 놓치면 3일장이 끝나도 화장을 못하고 대기하는 경우도 생길 정도입니다
그만큼 장례가 많아졌고 장례관련 사업이 호황일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의미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하고자 하는 일 막연하게 생각만 하지 마시고 직접 보고 겪어보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젊은 장례지도사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남을 의식하며 살지마세요. 내인생 내가 사는거고 내가 개천하는겁니다. 제 주변에 장례지도사 했던 여동생이 있는데 저는 사람을 볼뿐 직업은 안봅니다.
본인을 위해서 사세요
머 일단 아르바이트라도 해보시고 결정하세요 쉬운일이 어디있겠냐만서도 사람들 만날 울고 슬퍼하는 모습보면서 일하려면 그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잘생각해서 이런일이 나한테 맞을까 잘생각해보세요
장례지도사는 고인과 가족에게 큰 위로를 주는 일입니다.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의미가 더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직업이 제공하는 가치에 집중한다면 그런 시선은 사라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직업이든 본인이 좋아서 선택한다면 타인의 시선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장례지도사 절대 불결한 직업 아닙니다.
사람들의 죽음을 아름답고 엄숙하게 처리하는 의미있는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예전엔 천대 받앗던 시절도 있엇던거 같은데
최근엔 나름 보수도 부러워 할정도로 높고 나쁘지 않은거 같네요 타인의 시선은 무시해도 될정도 직업 인거 같아요
장례지도사도 엄연히 직업입니다.
장례지도사를 불결한 취급하는 사람이 잘못된 것이고 제 주변에도 장례지도사를 하시는분이 있는 열심히 잘 하시고 20년넘게 히시면서 회사도 차렸답니다.
직업을 선택하려고 할때
남의 시선을 의식한다는것은
본인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는건데요 다는사람의 시선때문에 망설여진다면 그직업을 선택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주변사람이 그렇게 반대를해도 꿋꿋하게 헤쳐나가는 사람도 나중에 힘들어 하는것을 본적있는데요 본인이 타인의
시선에 먼저 두려움을 느낀다면 선택하지 마세요 직업은
타인의 시선이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지금 시대는 과거와 달리 장례 문화를 엄청 엄숙하게 생각하지 않는 분위기이며 장례식장 분위기 자체도 과거처럼 곡을 하거나 우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에 장례지도사에 대한 사람들 시선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실제 장례식장 가면 장례지도사를 직접 대면하는 게 아니라 별도 특별한 장소에서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비밀도 지켜집니다. 나이 많은 어른들이야 안 좋은 시선으로 보겠지만 그외 사람들은 절대 불결하게 보지 않습니다.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 휴먼스토리라는 곳에서 장례지도사 직업을 가지신 분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저는 불결한 부분이 아닌 의미 있는 일이 되실 수 있다고 생각이 되며 누구나 가능한 일이 아닌 질문자님과 같은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있으시다면 도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장례지도사는 염습을 해야 해서 아무래도 인식이 그다지 좋지는 못했어요,
하지만,점점 인식이 좋아지고 있는게 사실이고요,직업에 귀천이 따로 있나요!
직업도 안정적이고 보수도 나름 괜찮은 직업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