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고유가피해지원금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이거 받긴 했는데 어떻게 사용해야 가장 야무지게 효용을 뽑을 수 있을까요? 배달 음식이나 여타 식음료에만 쓰자니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에 소득 하위 70%에 해당이 되어서 기존 거래하는 카드사 앱을 통해 고유가지원금 신청했더니 10만원이 적용이 되었더라구요. 카드 실적 10만원을 채우려고 카드 사용을 안 했어요. 물가가 비싸서 꼭 필요한 항목을 적어놓고 10만원에 맞춰서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 항목은 설탕 10kg, 계란 2판, 토마토 한 박스 10kg 구입하고 저렴한 여름 티 2개 구입했습니다. 실속 있게 쓰고 낭비하지 않아서 나름 뿌듯합니다.

  • 고유가지원 대상자가 아니라서 반지는 못햇는데 그런 지원금 나왔을때 필요했던 물건으로샀는데 저번에 나와시을때 안경을 새로 구입했죠

  • 저는 고유가 지원금 받아서 벼원에 가서 건강겅진비와 약값으로 한번에 다썼습니다.

    이번 지원금은 10만이라서 생각보다 쓰임새가 별로 없더라고요.

    효용성 있게 쓰세요.

  • 저는 고유가지원금 대상이 아니라 받지는 못했는데

    지난번에 전국민 대상일 때는

    식재료 사는 곳에 대부분 쓴 것 같습니다

    사실 쓰는 곳이 정해져있어서 딱히 의미있게 쓰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식재료도 대형마트보다 비싼 곳에서 사게 되니

    큰 의미가 없더라구요

    현실적으로 그나마 가장 잘 쓰는 건 식재료 같은 곳에 쓰거나

    자동차 부품교체, 오일교체 이런 곳에 쓰는 것이

    가장 낫지 않나 싶습니다

  • 저는 미용실에 가서 미뤄왔던 뿌리염색을 하고왔어요! 그리고 배달음식에도 사용했어요 ㅋㅋㅋㅋㅋ 음식에 쓰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ㅎ

    남은 지원금은 필요한 생필품, 올리브영 매장결제, 필요하다면 약국 등등에 사용할 예정이에요 !

  • 내 돈으로 사기에는 아깝고 애매한 물건들을 사는 구 같애용 화장품도 사고!! 간혹 맛있는 음식들도 먹는 구 같아용!!!!!!!!!!!

  • 저는 생활용품이나 생필품 쪽으로 최대한 쓰고 있어요.

    다이소, 올리브영, 동네 마트 같은 곳에서 휴지나 세제처럼 원래 꼭 사야 하는 것들 사면 은근 아깝다는 느낌이 덜하더라고요. 배달음식은 금방 사라져서 최대한 필요한 물건 위주로 쓰는 게 제일 효율적인 것 같아요!

  • 고유가 지원금으로 다이소나 올리브영에도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전 지점에서 사용은 안되고, 일부 지점에서 사용가능해요~ 가능한 지점 잘 찾아보시고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