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던 시절에 내 장사를 해보고싶다는 마음이 굴뚝같아서 무작정 사표던지고 나와서 식당을 차려봤는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가않습디다 일년정도 시장조사하고 준비를 철저히 한다고했어도 실전은 또 다르더군요 내꺼를 한다는 자부심 하나로 버텼는데 초반엔 손해만보고 마음고생도 참 많이했지만 버티다보니 단골도생기고 보람도있고 그래요.
특히나 최근 경제 상황을 보면 사업을 시작한다라고 해도 키워나가기가 쉽지 않은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뭔가 본인만의 특화된 아이디어나 AI 관련 기술을 접목한 사업이 아니면 쉽지가 않을 듯 하네요. 그래도 이러한 상황에 사업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