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에 일했던사장님과의 대화에서 제가 말실수를 한걸까요?
전에 일했던 곳의 사장님과 어쩌다보니 카톡으로 꽤 길게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우선 제가 전에 일했던곳을 나오게된 이유는 저는 원래 5월인지 6월에 그만두겠다고했는데 사장님께서
9월에 월급도 올려주고 또 다른 한가지도 약속해주겠다하셔서 그만두지 않고 계속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에 사장님께서 저와 한 약속들을 못 들어줄 것 같다고 저보고 너만 스트레스받으니 너가 나가는게 맞겠다하셔서 제가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의 시간이 흘러서 사장님께 솔직히 조금 섭섭하다고 저는 약속만 믿고 열심히 일했는데 안지켜주시고 그만두라하셔서 마음이 좋지 않았다고 말씀드렸더니 사장님께서는 그동안 고생많았다고 하시면서 갑자기 본인도 기분이 상했다며 월급을 원래대로 주신다고 하시는겁니다 8월에 일한월급도 며칠전에 통화할때는 고생많았으니 더 주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갑자기 기분이 상했다고 8월 월급을 원래대로 넣어주겠다는 연유도 모르겠고 갑자기 기분상하신다고 하는 연유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섭섭하다고 솔직히 말씀드린게 문제인가요? ㅠ 그냥 꾹 참고 가만히 있었어야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