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종목이 뛰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게 더 힘들다고 할 수 없습니다.
축구선수와 농구 선수들끼리 말을 시켜보면 서로 자기 종목이 더 힘들다고 하죠.
자신의 종목은 제댜로 열심히 뛰지만 가끔 놀이로 다른 종목을 할 때면 살살 뛰니 당연히 자신의 종목보다 덜 힘들다고 여기는 것이구요.
그런데 막상 제대로 된 훈련과 제대로 된 경기를 하게 되면 말이 달라집니다.
결국 종목마다 요구하는 뛰는 방식이 다르기에 축구, 농구 뭐가 더 힘들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