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간장 양념 에서 양념 배합이 궁금합니다.
혼자 오래 생활 해 왔고 앞으로도 혼자 생활 할것 같아서 요즘은 유투버 보면서 요리에 관심이 생겼는데 가장 어려운점이 간장관련된 것인데 국간장이니 진간장이니 양념 만드는게 데일 어렵더라구요.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간장 종류가 다양해서 어디에 활용할지,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1) 국간장(국, 나물용): 색이 연하고 짠맛이 상당히 강합니다. 조선간장이라고도 합니다. 국물 색을 맑게 유지하면서 간을 맞출 때나, 나물을 깔끔하게 무칠 때 사용을 합니다.
2) 진간장(조림, 볶음용): 감칠맛이 풍부하고 열에 강해서 맛이 잘 변하지 않는답니다. 멸치볶음, 갈비찜, 감자조림같이 불을 쓰는 요리에 필수적입니다.
3) 양조간장(생, 소스용): 향이 좋지만 열에는 약하답니다. 회, 만두를 찍어먹는 소스, 드레싱, 달걀간장밥같이 가열하지 않는 요리에 활용됩니다.
간장 양념 비율이 있습니다.
볶음/불고기: 간장2:설탕1
조림요리: 간장1:물3:설탕0.5
찍먹장:간장3:참기름1:고춧가루1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설탕 대신에 스테비아를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처음에는 진간장 하나로 우선 볶음 요리부터 활용해보시고, 국물 요리에 도전하실 경우 국간장을 추가로 구비하시어, 찍어먹을 요리에는 양조간장을 두시는게 좋겠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