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각을 하면서도 뻔뻔하게 회사에 출근하는 직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하루가 멀다하고 지각을 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제가 사장이라면 바로 권고사직을 시키겠지만 저도 월급을 받는 평범한 직원이라 머라고 하기가 좀 그렇네요. 그런데 그 직원은 자기가 지각을 하면서도 뻔뻔 스럽게 출근을 하는데 정말 뒤통수 한대 치고 싶어 지네요. 같은 직원이라도 밥먹듯이 지각을 하는 직원에게 한소리 해야 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속한까마귀님 같은직장동료인데 매번지각하면 저라도 짜증날꺼같아요 이런문제는 상사분께 말씀하셔서 조치하거나 까마귀님이 말씀하실꺼면 상황봐서 한마디하시는것도 나쁘진않을꺼같아요

  • 지각을 하는 직원은 그런 사유가 있겠죠. 차편이 꼭 그 시간에 맛든지, 아니면은 그 회사대표하고 특별한 관계가 있던지 그런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봉급 받고 사는데 이유 없이 늦게 가면 되겠습니까? 평상시 10분 20분만 더 일찍 나오면 되는 건데, 맨날 늦게 늦게 나온다면 그건 문제가 있지요. 그 사람마다 무슨 사정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해하시는게 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요즘 지각했다고 해고 시키면

    오히려 노동법 위반이라그래서 그럴꺼에요

    회사에서도 어떻게 못하는 거죠.

    저의 경우 똑같이 지각 계속해서

    해고 시켰더만 부당해고라고 ;;ㅎ

    회사만 난처해진 적이 있어요.

  • 직접 말하기 보다 회사 윗분에게 말을 해보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미 회사 윗분들도 그러한 상황을 파악하고 인지하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직원의 근태 상황에 대해서는 같은 직급의 동료들 보다 윗 직급들과 임원진들이 더 관심이 많을 것이기 때문이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 사원이 지각을 밥먹듯이하는데 선임들이 가만히 있나요? 저라면 시말서 받고 계속 받아서 잘라버릴것같습니다. 회사의 기본은 근태입니다.

  • 지각을 자주하는직원 동료라면 그냥두세요.

    얄밉고 짜증나도 그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죠

    지각을 자주하는사람은 얘기한다고 고쳐지지않아요

    충격요법을 해야 고쳐질수있어요

    지각세번이면 하루결근 아니면

    급여삭각조치 등 강력한 조치가 없어면 고쳐지지않아요

    동료라면 얄밉고 짜증나도 그냥나두세요

  • 그런데 요즘 다 지문으로 출근 도장을 찍잖아요 그러면 어차피 인사과에 다 보고가 됩니다 출근 도장 퇴근 도장 안찍는

    회사는 없으니까요 근퇴를 봐야하기 때문에 무조건 찍거든요 그래서 인사과에서 알아서 할겁니다 신경 안쓰셔도

    될 거 같은데요? 다른 분 말씀처럼 직원이 직원한테 뭐라 해봤자 아무 힘이 없기때문에 인사과에서 뭐라고할 사항입니다.

  • 굳이 그 직원에거 바로 뭐라고 할 필요는 없을 듯 하고,

    인사팀에 이야기를 하시거나 소속 부터 관리자 분께 관련 내용 알려서 경고 조치를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직접 나설 필요는 없을 듯 해요..그래봐야 질문자님만 더 속이 상할 것 같구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지각을 밥 먹듯이 한다면 그거는 문제가 있는 겁니다 보통 그런 직원한테는 한마디 해 줄 수도 있는 거고요 저 같아도 솔직히 그런 직원이 있으면 뭐라고 할 것 같습니다 지각하는 것도 버릇입니다 뭐라고 하셔도 됩니다

  • 지각이 잦은 직원에 대해 불만이 있으시다면, 직접 지적하기보다는 대화를 시도하여 그 이유를 들어보고 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팀 내에서 시간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상사나 인사팀에 보고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접근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근무테 성실하지 않은 사람은 고용주가 알아서 근로계약에 따라서 처분할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직원이 이해 심각하게 개입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