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악성나르시스트한테 당한썰 마음이 우울하구 피폐하다
피부관리사공부할때 집단은따를당했다
주동자가 선생이었다
사람들이 나한테 접근을 안했다
무시하구 깔보구 기준이 없었다
착한성격인데 한달만에 폭발했다
학원측에 강하게 항의하고 화를냈다
원장이 할머니 였는데 안도와줬다
국비 였는데 다른학원으로 옮긴다고했다
원장이 사과를하며 미안하다구 학원옮긴다구 도와준다했다 피해 안보구 옮겨준다구했다
난국취생이었는데 중도 탈락되면 월육십 육개월 나오는게 취소되구 국비카드도 삼십 줄어든다했다
원장이 무능력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었다
선생의괴롭힘으로 학원을 그만두니 피해 보상해달라구했다
원장은 돈얘기가 나오니 태도가 달라졌다
난 사백만원 피해를 볼거같아 다시 학원나갔다
학원생이 나랑 수업듣는걸거부한다구 수업에 참여할수가없다구했다 나는 안가고 개겼다
원장이 경찰을불렀다
나는쫓겨났다 사백만원 피해봤다
아무도 안도와줬다 국취 상담사도 내사정을 알면서 자기는힘이 없다구 외면했다 글구 상담사가 너무 미웠다
자기한테 그런얘기하지 말라구해서 내가 달려 들었다
상담사가 보인 마지막 태도는 씁쓸했다
쫓겨나날 학원측이 나를 제적시킨다구했다
난제적된지 알았는데 계속 국가에서 돈이 나가고 있었다
중도 탈락을 요구했다 근데 제적대신 태도 불량으로 중도 탈락에 동의하라고 했다
난거절했구 너무 억울해서 그래서 조용히 사라질테니 아파서 못나간다구해 달라구했다
어떻게 처리 됬는지 모르겠다
난 너무 억울하구 나르시스트 한테 화를 내면 낼수록 피해가 커졌다 조용히 사라줘주었다
집단은따 당했다고 하니 경찰한테 경찰은 증거가 있어야된다구했다 경찰도 아무 도움이 안됬다
집단은따는 교묘하게 이뤄줬다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도 나한테 말을 안걸구 선생이 무시할수록 학생들도 같이 무시했다
말로 표현하는 학생도 있었구 어떤 애는 행동으로 옮겼다ㅠ또 내가 먼저 다가가 말건 학생은 잘지냈는데 교묘하게 행동했다
샘이랑잘지내면서 선생이 나를 대 놓고 무시하는데 볼펜을 선물로 주라고 했다 항상그런씩이었다 나랑 잘지내면서 일체 안도와줬다 다잘지냈다 그여자는
비웃는 소리가 너무 사람을 기분나뿌게 했다
집단 은따는 학생들의 가담으로 교묘하게 이뤄줬다
한명 더있었는데 은따 대상이 나를개를 도와줬다
근데 개는 내 뒷통수를 췄다 가담했다
그일 겪은후 혼자 있는걸 좋아한다
사교성 있는 성격인데 충격이 크다
우을해지기도 하다 눈물은 안나다
크게 성장은 했지만 용감해졌다
그과정에서 용감했다
선생 .학생 .원장 한테 달려들었다
악성 나르시스트한테 일대이로 맞장을떴다
물론 안통하겠지 불쌍한척하더라 사백만원을 피해봤다
난 용감해지구 당당해졌다 남눈치 안보고 할말 다하구
근데 마음이 피폐하다 두통도 온다
내가 가장 상처받은건 그런힘든일을겪었는데 아무도 안도와주더라 경찰까지도 그래서 누워있는 시간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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