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이 사이비를 믿고 계시지만 저는 안믿는데 배우자 될 사람에게 말해야할까요?
저는 아직 결혼 할 나이는 아니지만 문뜩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사이비를 믿고계신데 저는 안믿거든요 교회도 초등학교 이후로 안갔고요
항상 애인을 사귀면 숨기기도 애매한 거 같아서 말한사람도 있고 그냥 말안한 적도 있어요.
사실 좀 말하기 창피한 것도 있고 상대가 절 다르게 볼까봐 무섭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과 이 사유 때문에 헤어지게 된다면 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직 계획도 없는 결혼 생각에 이러는 건 오바같긴하지만... 그래도 무섭네요...
보통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