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올해까지만 하고 퇴사를 생각하고 있어요

시간이 잘 가는 방법이 있을까요 주6일 일해서 그런가 시간이 더 안 가는 느낌이에요 32주 정도 남아서 주말 32번만 오면 된다 라고 생각하고 버텨요 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주 6일 근무에서는 시간이 더디게 느껴지는 것이 자연스럽기 때문에, 주말 32번만 넘기면 된다는 식으로 기간을 작게 나누어 버티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평일에는 퇴근 후 반복할 수 있는 작은 루틴 하나를 정해두고, 주말에는 카페·운동·산책처럼 기대할 만한 일정을 하나라도 만들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하루를 감당 가능한 단위로 쪼개면 버티는 시간이 조금은 덜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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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질문자님께서 수행하시는 업무를 인계받는 후임자가 soft landing할 수 있도록 하는 인수인계서 작성 등의 업무를 추가적으로 해보면 어떨까요?

    또는 이후 회사를 위한 사전 업무 시뮬레이션 등의 방법도 시간을 빠르게 가게 할 수 있는 것일 것으로 판단됨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퇴사 예정이리사면 가능한 계약서상 정한 퇴사절차를 준수하시는 것이 분쟁 예방을 위해 바람직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목표를 세우고 해당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집중하고 몰입한다면 시간은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지나갑니다.

  • 안녕하세요.
    퇴직을 마음 먹으면 오히려 시간이 안 가는 것 같습니다.
    퇴직 이후에 어떤 활동을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그 시간을 준비하는 것으로도 일부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특별한 방법이 있지는 않다고 보입니다. 지금처럼 남을 일수에 대해 카운팅을 하면서 일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