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주 회사생활 가식과 견제 쩝니다ㅋㅋ

진심이라는건 없는거 같애요 가식적인 인간들 투성이고 견제도 쩔고 지들끼리 뒷담화치면서 당사자한테 모르는척 쩝니다. 성욕느낄정도에요. 원래 어디나 다그러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초 또는 여초회사가 특별히 심합니다. 가식과 견제쟁이들은 그냥 쌩무시하시고 한쪽 귀로 흘리십시오

    저희 직원도 맨날 돈자랑합니다. 아주 듣기가 싫어요 굳이 대꾸하지말고 쌩하면 되겠습니다

    그러다보면 지들도 재미없어서 점점 안합니다. 뒷담화에도 괜히 동조하면 글쓴이님도

    똑같은 사람이 되니 그냥 대충 답하거나 무시하는게 답입니다.

    회사뿐만 아니라 어딜가든 이를테면 사모임을 가도 뒷담화는 영원한 그들의 즐거움거리입니다.

  • 중고교 이후에 .. 특히 사회생활은 진심이라는 것이 존재할까? 생각이 듭니다.

    이권과 이해관계가 겹친 관계에서는 그것을 100% 기대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예전 닉네임이 이게 아니셨던거 같은데 계정을 새로 만드신 건가요?

    오늘도 변함없는 같은 질문이군요 일단 질문자님도 전에 뒷담화를 하셨다고 했는데

    다른 사람 뒷담화는 화가 나시는 건가요 이건 내로남불 아닐까요

    나는 해도 괜찮지만 다른 사람은 하면 안된다? 그건 너무

    내로남불이 강하게 있는거 같습니다.

    내가 안그러면서 남한테 뭐라 해야 맞는거겠죠

    내가 하면서 남들한테는 뭐라 하면 안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세상에는 별별 사람들이 다있고 불특정다수들이 모여있는곳이 회사입니다. 서로 경쟁하고 시기,질투도 하기 때문에 말도 많죠

    그런데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으면 님만 힘들어집니다.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하는게 편하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어딜가나 그런사람 한명씩은 꼭있는거같아요

    그냥 신경안쓰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그냥 그런사람은 투명인간취급하면 됩니다

  • 회사생활에서는 가식과 견제가 종종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서로에게 솔직하지 않고, 뒤에서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이런 현상은 여러 직장, 심지어 학교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때때로 자신을 좋게 보이게 하려고 하고, 다른 사람과 경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니며, 진실한 관계를 찾는 것도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회사엔 꼭 물 흐리는 사람이 존재하더라구요 분위기 좋고 사이가 나쁘지않았던 분위기의 회사여도 사람 하나 잘못들이니 뒷담하고 호박씨까고 문제 생기면 자기는 그런적 없다고 뒤로 물러나면서 발뺌하고 진짜 스트레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