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찌는더위 화분물은 몇일에 한번 주나요?

베란다 화분이 자기들도 이번더위 최악이라고

너무더워 힘들다고 자꾸만 축 처지는것 같네요

한달에 몇번이나 물을 주나요?

일주일에 두번정도 주면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을 좋아하는 화분이면 요즘더위에는 일주일에 두번정도 주고.

    선인장과 식물은 이주에 한번정도

    주고 있어요.

    물주는거 시간마추기 힘드시면 화분겉흑이 바짝

    말랐다 싶을때 한번씩 주셔도 됩니다

    저도 흙이 말랐거나 잎이 조금 처질것 처럼 보이면

    그때 주기도 하거든요

    말못하는 식물들도 요즘 많이 더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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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15년이사오고부터 꾸준히 아이와잘자라는 화분친구 저희는 일주일에한번 늦음2주에한번 줘요.가지치기며 잘자라도록 실노묶기도하구요 분갈이를 해야할것같은데 쉽지가않네요

    • 햇볕과 바람이 잘 통하는 곳은 흙이 하루 이틀 만에도 바짝 마르기 때문에 보통 2~3일에 한 번, 심한 폭염에는 매일 주어야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 실내 그늘에 두는 화분: 통풍이 상대적으로 적고 증발이 더뎌 5일~일주일(또는 그 이상)에 한 번씩 주기도 하지만, 여름철 실내 에어컨 가동 등으로 흙이 건조해지는 속도를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참고하세요

  • 요즘처럼 폭염이 이어질 때는 ‘며칠에 한 번’으로 정하기보다 흙 상태를 보고 물을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화분마다 크기와 식물 종류가 달라 필요한 물의 양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베란다 화분이라면 흙을 손가락으로 2-3cm 정도 눌러봤을 때 완전히 말라 있으면 물을 흠뻑 주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 줄 때는 화분 아래 배수구로 물이 흘러나올 정도로 충분히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폭염이 계속되면 작은 화분은 2-3일에 한 번, 큰 화분은 4~7일에 한 번 정도가 되는 경우가 많지만, 햇빛이 강하게 드는 베란다는 더 자주 확인해야 합니다.

    물은 한낮보다는 이른 아침이나 해가 진 저녁에 주는 것이 좋습니다. 뜨거운 시간대에 물을 주면 흙의 온도가 급격히 변하거나 물이 금방 증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잎이 축 처졌다고 해서 무조건 물이 부족한 것은 아닙니다. 너무 더워서 일시적으로 축 처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먼저 흙이 마른 상태인지 확인한 뒤 물을 주는 습관을 들이시면 화분을 건강하게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