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점 카페알바를 그만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직영점카페 1달정도 알바를 했어요 처음에는 괜찮은거 같아서 6개월이상 일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했는데 막상 일을 해보니 음료를 외우는것도 쉽지않고 무엇보다 매니점님과 일을 하면서 너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서 일을 그만둘까 싶어요 점장님께 말씀 드려야하는데 뭐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6개월이상 일할수있다고 했는데 이제 겨우 한달정도 일했는데 그만둔다고 말해도 괜찮을까요?ㅠㅠ근데 진짜 점장님 바리스타님과 일 할때는 괜찮은데 매니저님과는 진짜 정말 힘들어요ㅠㅠ제가 일하는 시간의 80%는 매니저님과 일을 해야해서ㅠㅠ 그만둔다고는 언제 뭐라고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매니저가 무슨 행동을 해서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으셨는지...그냥 일 그만두고 싶습니다 하고 다음 날 바로 그만 두어도 별 문제는 없습니다 그래도 새로운 알바 구할 때 까지 어느정도는 일 해주면 좋긴 하죠

  • 솔직하게 말하는게 가장 좋긴하지만 그럴 수 없다면 집에 일이 있거나 몸이 아프다고 하세요 진실된 사장이라면 너무 힘들다고 솔직히 말하면 편의를 봐주시거나 그만두는것을 받아들일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어떤 아르바이트든 처음에는 적응이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겪게 됩니다. 하지만 힘들다고 다. 관두게 되면은 계속해서 한 달짜리 아르바이트를 반복할 수밖에 없을 듯합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다면은 안 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시기는 언제인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 바로 그만두셔도 상관없어요 힘드시고 그만두겠다고마음 먹으면 빨리 이야기 하시는게 좋아요. 물론 대체 인력이 올때까지 해주시는건 좋구요.

  • 다른 곳에 지원했다가 합격했다거나 시험을 준비한다는 핑계를 대고 그만 두시는 건 어떨까요?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그만둔다고 하기 보다 축하해주고 응원을 해줄 것 같습니다.

  • 6개월동안 할 계획으로 생각햇지만 ? 뜻과 안 맞으면 그만 둘수도 있어요 솔직히가게 말을 하고 그만 두는게 좋을듯합니다~~~~~

  • 솔직히 거의 모든 일을 하는 사람들이 그런 고충이 있습니다 사람과의 스트레스 받는 것은 이야기 하셔야합니다 6개월 할 수 있다고 해도 이직을 하시거나 이야기를 해서 개선하여야합니다

  • 정말 난처할수있는데 솔직하게 힘들어서 못하겠다고하고 사람구해질때까지는 다닐테니 사람구하라고 말하면 될것같아요

    하기싫은 억지로한다는건 서로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 사실 알바는 미리 말을 안하고 관두셔도 된다고 생각은 하는데 아무래도 그러면 업장에 피해를 주는 행위기 때문에

    그러지 못하시겠다면 한달전이나 아니면 일주일전이라도 말씀을 해주시는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질문자님이 원하는 한달전 & 일주일전을 택해서 말씀을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업무가 어려운건 해결이 되는데 사람이 안 맞는건 절대로 해결되지가 않습니다.

    물론 한달만에 그만 두는 것은 조금 무책임하다는 생각도 들구요.

    어느 직장을 가든 몇달은 견뎌보면은 새로운 빛이 보이고 노하우라는게 생기는 법입니다

    여기서 한달만에 끝내어버리면 다른 직장가서도 금방 포기하는 순간이 올지도 모릅니다.

    그 사람이 너무 안 맞고 이 사람과 일하면 정말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아니라면

    차라리 좀 더 일하면서 방법을 고민하고 헤처나가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너무 빠른 포기는 습관이 되어서 나중에 직장 제대로 가졌을 떄도

    의지박약으로 더 힘드실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