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의 사진을 찌르고 커터칼로 그었다는 것은 그만큼 증오가 깊다는 뜻으로 봐도 되나요?

아주 오래 전에 전처의 사진을 찌르고 커터칼로 그었다는 것은 그만큼 증오가 깊다는 뜻으로 봐도 되나요?

아빠가 일방적으로 이혼통보를 하고 양육권을 빼앗아간 전처에 대한 깊은 증오심으로

전처를 살해하기 위해 방으로 들어갔는데,

마른 김 한 장을 안주 삼아 캔맥주를 마시는 장면을 보고 연민을 느꼈다고 합니다.

대신에 전처의 사진을 칼로 찌르고 그어놓았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만큼 원망스럽고 증오심이 강하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세상이 무너질 만큼 그거를 풀어야할 대상이기 때문이라고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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