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도촬 당한 걸까요 아니면 단순히 저의 착각인 걸까요..
제가 7월 1일쯤에 기말 끝나고 혼자 엽떡 포장하러 갔었습니답 매장 가서 엽떡 주문하고 주위 둘러보니까 앉을 자리가 없고 사람들이 진짜 많았어요.. 그래서 그 카운터쪽 옆에 테이블이랑 의자가 있었거든요 근데 뭔가 짐들이 있었어서 앉지는 못 했고 자리 남을 ? 때까지 그쪽에 있었어요.. 근데 그 어떤 중고딩?쯤 되보이는 남자분이랑 여자분이 있었거든여.. 가게가 좁아서 저랑 좀 많이가까웠어요 근데 그 남자분이 휴대폰 들어서 되게.. 저를 향해서 찍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시끄러워서인지 찰칵 소리는 안 들렸어요 저는 되게 찝찝하더라고요.. 제가 착각할 걸수도있어서말은 못 했습니답 결국 한 자리가 비워져서 거기 앉았어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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