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낭만가득한옹이
연방기금이라는건 어떤걸 말하나요?
연방기금은 우리나라에서 쓰이는 말은 아닌거죠?
그리고 연방이라는 건 또 뭔지도 궁금하네요.
미국에는 연방기금 금리라는게 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연방기금은 미국의 시중은행들이 대출을 해주고 남은 여유 자금을 서로 하루 동안 빌려 쓰기 위해 맡겨두는 상호 결제용 자금입니다. 모든 미국 은행은 고객의 예금 인출 요청에 대비해 연방준비은행에 일정 비율의 돈을 의무적으로 적립해야 합니다. 이 의무 적립금을 채우고도 남은 돈이 은행 간의 단기 자금 시장에서 거래되는데 이 돈을 연방기금이라고 부릅니다. 이 명칭은 국가 체제에서 유래한 단어로 한국에서는 쓰이지 않고 미국에서만 사용하는 고유한 금융 용어입니다. 한국은 모든 권력이 중앙 정부에 집중된 단일 국가 체제라 한국은행의 통제를 직접 받으므로 이런 개념의 기금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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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연방기금은 미국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미국의 시중은행들이 하루 동안 서로 주고 받으면서 빌려주는
초단기 통화 자금을 의미하게 되고
이는 한국에서는 콜자금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같은 연방제 국가에서 쓰이는 말입니다. 연방기금은 은행 간에 지급준비금 외 초과되는 자금을 하루단위로 빌려주고 받는 자금을 의미합니다.
연방이라고 하는 것은 중앙정부를 의미하며 중앙정부 아래 여러 개 주 들이 독립적으로 자치권을 가지면서 외교, 정치, 국방, 경제, 정책 등 하나로 연합하여 움직이는 정치 양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연방기금은 미국의 은행들이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에 보유한 지급준비금 가운데 서로 빌려주고 빌리는 자금은 뜻합니다. 여기에 연방은 미국의 연방제 국가체계를 의미하므로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쓰이지 않는 표현입니다. 연방기금금리는 은행 간 이러한 초단기 자금 거래에 적용되는 금리이며, 연준은 목표범위를 정해 통화정책을 운용합니다. 그래서 미국 기준금리를 이야기할 때 흔히 연방기금금리를 말하며, 한국에서는 이에 대응하는 핵심 정책금리로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사용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연방이라는건 연방국가시스템을 말하며 미국은 각주가 국가나 마찬가지입니다. 즉 독립적인 자치국가 별도로 있거나 아니면 현재 주라는 시스템을 갖고 있는 국가들이 있는데, 이러한 국가들이 연방국가이며 미국도 연방국가이고, 영국도 4개의 자치국가모인 연방시스템입니다.
그리고 연방기금이란 중앙은행이 미국에는 별도로 없고 미국의 상업은행들이 별도로 각자 연방준비제도라는 기구를 만들고 일부의 기금인 지급준비금을 예치하여 관리하는 기구형태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사적기관이 Fed 연준이라고 합니다. 한국은 단일국가이고 주라는 시스템없으므로 연방국가가 아닙니다.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연방기금은 미국 상업은행들이 연방준비제도에 예치하고 남은 여유자금을 금융회사끼리 하루 이틀 단위로 초단기 거래하는 자금입니다. 연방은 여러주가 연합해서 중앙정부를 구성한 미국 같은 연방제 국가의 체제를 뜻하며 단일 국가인 한국에서는 공식적으로 쓰지 않는 용어입니다. 미국에는 이 자금들의 거래 이자율인 연방기금금리가 존재하며 이것이 사실상 미국의 기준금리로서 글로벌 경제의 핵심 지표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처럼 주들이 모인 나라에서 중앙정부와 관련된 기관이나 제도를 지칭하는 것이고 연방기금은 우리나라에서 직접 쓰이는 용어는 아니고 미국에는 실제 존재하는데 은행들이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에 의무적으로 적립해야하는 지급준금을 서로간에 초단기로 빌려줄때 적용하는 금리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연방기금은 은행들이 연방준비제도에 보유한 지급준비금을 서로 단기로 빌료주는 자금을 의미합니다.
연방기금금리는 은행 간 초단기 자금거래에 적용되는 금리를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