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돌이라는 표현은 인색하고 자린고비 같은 느낌이 있는데 검소함과 짠돌이를 구분하는 기준이 뭘까요?

동치미에서 나오신 분이 연예계 짜다 하는 분들이 나왔던데 너무 가난하게 살아서 돈에 대한 개념이 너무 확고하더라구요. 어떤 면에서는 자기 관리를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어떤 면에서는 돈의 노예가 된 거 같아서 안타깝던데 그렇다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는 않던데 남에게 피해 안 주고 자기만의 경제개념을 고수하면 검소함의 정석이라고 볼 수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마다 기준이 다르고 보편적으로 정한 기준이 없다보니 짠돌이와 검소함을 구분하는 기준은 주관적인거 같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기브앤테이크를 통해서 자기돈을 안쓰려고 할때 저는 그걸 짠돌이 짠순이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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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짠돌이는 어느 경우든지 돈을 안 쓸 거 같은 느낌

    검소함은 써야 할 때는 돈을 쓰는데, 이유가 합리적이어서, 돈을 쓰는 양이 적은 느낌?

  • 제가 생각하기에는 짠돌이는 필요한곳에도 안쓰고 남을 위해서는 절대 쓰지않아요 그치만 검소한 사람은 꼭 필요한곳에 쓰고 남들과 같이 있을때 가장 기본은 하고 사는 기준인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