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천주교신자입니다. 그런데 믿음이 깊지않아서 스트레스입니다.

천주교신자인데 믿음이 없어서 걱정이고 죄짓는기분입니다. 저는 자모회까지하고 있으며 성당다니는걸 좋아하긴하지만 깊게 빠져있지않으며 사실 의심할때도 있는것같습니다. 아마도 극강의 현실적인성격때문에 더 그런거같아요. 아이들도 같이 다니긴하지만 첫영성체때문에 교리수업을 받아야한다는데 이것도 또 부담으로 느껴지고 스트레스네요. 저같은분또있을까요? 교리도 다시받아봤지만 그때뿐이고 왜이렇게 믿음이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앙심이 없다고 느끼셔서 교리를듣는것도

    스트레스로 느낄수있는데요 자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에 대부분 그런분들도 많고

    조금씩 깊어가는 부분입니다 성당을다니시는것을

    좋아하신다니 꾸준히 계속다니시다 보면 좋아지실수 있어요

  • 어느 종교든 처음에는 믿음이 부족한것 같고 마음데로 되지 않아서 스트레스를 받을수는 있어요 하지만 믿음이란 억지로는 되지 않아요ㅡ 자연적으로 하나씩 알아 가는거죠~너무 성급한 마음을 먹지 마시고 차근차근 믿음을 가져보세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과 같은 생각 또는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 분들은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좌절하지마시고 포기하지마시고 믿음으로 도전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기도하면서 실패라는 생각보다는 하나라도 배워가자고생각 하시고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하지 않는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