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집안 정리 다들 어떻게 하세요????

집안 정리를 매번 한다고 하는데 뭔가 정리되지

않는 느낌이에요..정말 물건 자체를 소유하지

않고 다 버리는게(?) 답인건지.. 수납도 한계가 있는것같고 물건 정리나 집안 정돈, 관리 꿀팁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정리’보다 물건의 개수를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가 컸습니다. 아무리 수납을 잘해도 물건이 많으면 결국 다시 어질러지더라고요. 1년 이상 쓰지 않은 물건이나 중복되는 물건은 과감히 버리거나 나눔을 하는 편입니다.

    채택된 답변
  • 전 최대한 기구와 물품을 줄이고 살고 있어요. 가구로 꽉 차있던 집에서 살다가 이사오면서 다 버리고 정말 필요한 가구를 제외하면 다 버렸는데 집이 훨씬 넓고 청소하기도 편해서 좋아요. 근데 가끔 이것저것 있던 시절이 그리울 때도 있네요.

  • 집안 정리팁

    1.물건을 사지 않는다

    물건을 아예사지말라는것이 아니라 충동 구매를 피하고

    있는 물건을 최대한 사용한다

    2. 위치를 정해놓는다

    정리가 안되는 이유가 정해진 위치가 없어서 그럴확률이

    높다

    자신이 정해놓은 물건 위치를 정하고 그것을 지킨다면

    조금 지저분해보일수는 있어어도 정리가 안되진 않을것이

    3.정리하는 날을 정해라

    1주일에 한번이든 3일에 한번이든 정리하는 날을 정해 정리

    정돈을 해라

    그렇다고 어질러놓고 1주일에한번만하라는것이 아닌 큼직

    큼직한것만 하는날을 정해서 하는것이다(재활용 버리기 화장실청소 등등)

    이상 자취 10년이상자의 생활입니다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정리해도 금방 어질러지는 그 느낌, 정말 공감돼요. 핵심은 '수납을 늘리는 것'보다 '물건 총량을 줄이고 모든 물건에 제자리를 정해주는 것'이에요. 물건이 적어지면 정리 자체가 훨씬 쉬워집니다.

    먼저 한 카테고리씩(옷→책→주방용품 순) 전부 꺼내놓고 '1년간 안 쓴 것'을 기준으로 비워보세요. 버리기 아까운 건 '보류 상자'에 넣고 한 달 뒤에도 안 찾으면 처분하는 식으로 단계를 두면 부담이 적어요. 같은 용도의 물건이 중복되면 하나만 남기시고요.

    남긴 물건은 '쓰는 곳 가까이'에 자리를 정해주세요. 자주 쓰는 건 손이 바로 닿는 높이에, 가끔 쓰는 건 위·아래 칸에 두는 식이에요. 서랍은 칸막이로 나눠 물건을 세워서 보관하면 한눈에 보이고, 라벨을 붙여두면 가족들도 제자리에 돌려놓게 됩니다.

    정리는 한 번에 끝내기보다 '쓴 물건은 바로 제자리에', '하루 10분 정리' 같은 작은 습관으로 유지하는 게 핵심이에요. 새 물건을 하나 들이면 하나를 비우는 규칙도 총량 유지에 좋고요. 처음에 한 번 크게 정리해두면 그다음부터는 훨씬 수월해지니, 너무 부담 갖지 마세요!

  • 우선 쓰지않는 물건이거나 보기에 지저분한 것들은 저 멀리 치워버립니다.

    그래야 조금씩 깔끔해 지더라구요.

    그 이후에는 청소기 등 깔끔하게 먼지제거를 해주면 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