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합 규모가 장난이 아니고, 결국 생활물가는 장난질 같네요

밀가루, 설탕 담합으로 생활 물가가 폭등했는데, 이것 뿐만 아니라 다른 물품들도 어마어마 하네요? 지금 드러나는 것들만 이 정도인데, 괜히 비싸다고 느낀게 아니었구나 합니다. 유류비도 그리고 몇가지 있는데 읍읍....

자발적으로 알아서 내릴 수는 없을까요?

올리는건 순식간 내리는건 한 세월 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기업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담합을 하고

    그렇게 이익을 본 것보다 벌금 액수가 낮기 때문에

    앞으로 또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더 큰 벌금을 매겨야지 기업들이

    다시는 담합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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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발적으로 기업들이 내릴리가없으니 아마 국가가나서서 진행할수밖에없을겁니다만 이것도 국가가나서면 위법인지여부도확인해야되고 시간이 오래걸리실겁니다.

  • 결국 가격을 내린다는 것은 본인들 이익을 낮추는 행위인데 자발적으로 낮출 가능성은 없습니다. 한번 올라간 가격은 내려가기 어렵죠 그리고 아무래도 기업들이 답합에 걸려서 내는 과징금보다 담합으로 얻는 이익이 크다고 생각하다보니 담합을 하는 거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그래서 기업들만 부자가 되는것이죠.납품은 후려치고 본인들은 가격을올리고 그러다보니 서민들만 계속 힘든구조입니다.

  • 일부 독점업체들의 장난질이 너무 심하긴 합니다

    밀가루 기름등 이제껏 못거드렸던 부분을 건드리고 있는데 쉽지는 않아보입니다.

    알아서 내리게 하려면 엄청난 과징금이나 영업정지등의 강력한 규제가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가격을 내리게 하려면

    정부에서 강압적으로 시장에 개입을 해야 하기에

    기업들의 반발이 심하게 되어서

    사실상 가능하지 못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