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삶을수없는옷인데요 그럴때는 어째요
답번감사한데요 삶는 옷이아니어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
과탄산소다는 찬물에 안녹기 때문에 삶을 필요 없이 뜨거운 물에 담가서 한번 써보세요.
1년 묵은 가을 옷의 황변을 잡아주는 마법의 천연 표백제 만드는 비법/사진=tv조선 방송 캡처
30일 밤 방송된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 164회에서는 '가을 세탁 & 청소 고민 완전 정복' 편으로 1분 만에 새 옷 만들어 주는 천연 표백제와 줄어든 가을 니트 새롭게 복원하는 특급비법 등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된 곰팡이와 황변, 묵은 때를 1분 만에 없애며 흰 옷은 하얗게, 색깔 옷은 선명하게 해 주는 과탄산나트륨을 활용한 표백제 제조법은 다음과 같다.
정영숙 주부가 소개해 준 1분 만에 새 옷 만들어 주는 '마법의 천연 표백제' 만들기 비법.
첫째 60~70℃의 물을 3L정도 준비한다. 족욕하는 물 보다는 뜨겁게, 커피 마시는 물보다는 차가운 온도다.
둘째, 3L의 물에 과탄산나트륨을 1큰술 넣어준다.
셋째, 과산화수소는 250ml를 넣어준다.
김나나 주부는 의류 속에 있는 산소가 빠져 나가면서 변색이 되는 것이므로 과탄산나트륨과 과산화수소를 넣어주면 산소가 생성되면서 표백효과를 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락스 등 염소계 표백제를 사용하게 되면 옷이 탈색되지만 과탄산나트륨 등 산소계 표백제를 사용할 경우 흰 옷은 더욱 희게, 색깔 옷은 더욱 선명한 색을 내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