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에서 직접적으로 바꿔는것은 없습니다 말그대로 질문하고 답변하고 질책하는건데 자료부터 축협은 주지 않거나 없을겁니다 그러나 여론은 축협에 불리하게 돌아갑니다 이번에는 부정선거관련 녹취록이 있기 때문에 공격거리가 많습니다 이런걸 통해 많은 국민들이 축협의 비리에 대해 더 알게될것이고 언론에서 계속 보도할겁니다 앞전 국정현안질의에서 정몽규가 정말 말을 못한다는것, 이임생의 민낯을 보았지 않습니까 배현진의원이 축협공사를 현대가 사람이 수주한다고 한방 먹여주기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