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은회사 어린여직원 저보고 반말로 가끔히 인사하거나 말하면 어떤 뜻인가요

호감이가는건가요 친해지고싶다던가

평소에는 안그래요 혹시 호구로 보는건가요

저도 그 직원이랑 친하게 지내고싶은거

이럴때 어떻게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회사 내에서는 서로간에 존중이 필수라고 봅니다. 즉 서로 존댓말로 대하는게 좋죠

    괜히 편하자고 반말로 했다가는 정말 이런 저런 이슈들이 생기곤 합니다. 굉장히 조심하셔야 됩니다.

    정말 친한 친구 아니면 대부분 존댓말로 하세요. 반말로 계속 하자는 사람은 거르시는것도 좋습니다.

  • 아무래도 이런 경우 친해지고 싶다기 보다는

    상대방을 호구로 보기 때문에

    그렇게 무의식 중에 반말이 튀어 나오는 것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참 괘씸한 직원 같습니다.

  • 본인께서 친하게 지내고 싶으시나면 받아주면 될것같기는 합니다.

    인사개념으로 딱히 이렇다고는 말을 하기는

    애매모호 한것같아요

    습관처럼 말이 짧은신분들도 계시고

    실제 관심이 있거나 만만하게 보여서 그런경우도

    없다고는 못하니깐요.

    전 이해못하는 현상인지라 나이가 어리고

    직급도 낮은데 반말형때 즉 뒷말을 내리는건

    지금도 이해가 안되는 사람중 한명이거든요.

    관심이 있다고 말을 내리는건 좀 아닌듯 하고요

    그런다고 호구 취급까지는 그러지만

    그냥 만만해 보여서 말을 내려도 괜찮은 사람

    정도 이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 말씀만으로는 친해지고 싶은 건지 의도 파악은 어렵고 맥락이나 상황, 지금까지의 대화 내용이나 말투를 같이 보아야 할 것 같아요. 일단은 대화를 이어가 보먼서 편하게 말해도 되는 건지 등을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