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신입직원 인데요

저에게 신입이냐고 말을 걸어오신 먼저 입사하신

여직원분이 계십니다. 몇 마디 말을 주고 받았는데

정말 괜찮은 사람이고 호감이 생겨서 친해지고싶고

이 분이 여자친구였으면 좋겠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그녀 에게 호감도 얻고

좋은 만남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먼저 지금 만나는 남자가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만약 없다면 여직원이 무엇을 좋아 하는지 특히 어떤 성향의 남자를 좋아 하는지 알아가는 게 중요합니다.성급한 마음에 좋아 한다는 표시를 내면 부담을 가질 수 있고 회사 단체 생활하는 특성 상 업무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시간과 여유를 갖고 살펴 보시다보면 기회는 온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인연으로 연결 되기를 바랍니다.

  • 먼저 상대방이 말을 건넨거 보니 그쪽도 님한테 관심이 있어 보이네요.

    용감한 자가 미인을 만난다고 했어요.

    자신감을 가지고 먼저 차한잔 하자고 해보세요.

    그렇게 친해지면 대화가 많아질테고 그러다 보면 식사도 같이하고 술도 한 잔하고....

    그렇게 연인 사이로 발전 하는 겁니다.

    좋은 결실로 맺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알게 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섣부르게 접근을 한다면 엄청 부담스럽게 느낄수가 있습니다. 먼저 업무적으로 자주 부딪혀 보시면서 가끔 차도 한잔하고 일적인 부분에 대해서 대화를 시도 해보세요. 그러다 친해지면 사적인 대화도 나누고 하다 보면 서로 호감이 있는지 느낌이 올텐데 그때 고백을 해보세요

  • 일단은 상처이실 수 있겠지만 그 여자분 입장에서는 그냥 신입이고,

    긴장 많이 해보이고, 신입이니 챙겨줘야 할 것 같고 그래서 말을 걸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친해지려고 노력하실 때 그 가능성을 꼭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포기하라는 뜻이 아니라 너무 기대하지는 말라는 의미입니다.

    일터에서 누군가와 이성적으로 호감을 쌓고 발전시키려면

    제일 중요한건 일단 일적으로 걸림돌이 되면 절대 안됩니다

    사람이 아무리 서로 호감이 있어도 일터에서 일로 걸림돌이 되고

    일때문에 화나게 만들고, 일을 너무 못하고 짐이 된다면 있던 호감도 사라집니다.

    그러니 그 여자분의 호감을 사려면 일단은 겹치는 업무 범위가 있다면 그 쪽 업무를 잘 해내려고 노력해보세요.

    모르는 게 있다면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배워가며 하시고

    겹치는 업무가 없다면 일단 주어진 업무 내에서만이라도 잘 해내면서 평판을 유지하세요.

    그러면서도 매일매일 너무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만 말을 걸고 다가가보세요.

    처음에는 친하지 않으니 다같이 커피마시거나 밥먹을 때 몇마디 질문 해보고 리액션 하고 그런 정도로만 하시고

    공통점이라 할만한게 나왔다거나 그 여자분도 님에게 질문을 많이 하고 계속 찾아오는 등

    표시가 나는게 있다면 그때 님도 더 적극적으로, 하지만 여성분과 비슷한 강도로만 관심을 표하세요.

    너무 부담스럽게 하면 진짜 많이 껄끄러워집니다.

  • 일단 그분을 여자로서 친해지기보다는 직장동료로서 친해지는게 좋다고 보네요

    부담스럽지않을 선에서 다가가면서 간식같은걸 챙겨주거나 커피를 사준다거나 호의를 보이면서 다가가면 어떨까싶네요

  • 호감이 있는 회사 여직원에서 다짜고짜 사귀자하지 마시고요. 지속적으로 호감을 가지도록 호의도 베풀고 성실한 모습도 보이면서 그 분에게 조금씩 다가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그 분이랑 친해지는게 제일 먼저인거 같아요. 

    충분히 친해지고 그래도 호감이

    유지된다면 적극적으로 시도해보세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서로 안좋을꺼같아요. 

  • 우선 너무 드러내기 보다는 그 여성분이 남자친구가 있는지 넌지시 물어보기도 하고, 없다면 호감을 점점표현한다거나 남자친구로서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 파악해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의욕이 앞선 나머지 고백하게 된다면 분명 후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천천히 접근하되 될놈될 안될놈안됩니다. 한번에 성공할 수도 있지만 정말 만나고 싶은 사람이라면 기다리면서 기회를 엿볼 수도 있다고 봅니다.

  • 도움 필요한 부분이 없는지 묻고, 신입사원이시니 회사 생활이나 업무와 관련해서 물어보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할 기회를 만들어 보시고 그러면서 가까워지는 건 어떨까요?

    그렇게 가까워지고 나면, 퇴근 후나 주말에 약속을 잡아 같이 식사도 하시고 카페도 가시고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 직장내에서 서로 만남을 가지는 일은 흔하잖아요! 가장 오랜시간을 같이하면서 서로를 가장 많이 알게 되니까요! 열심히 일을 하다보면 서로를 알게됩니다. 회식자리도 있을거구, 회의도 할것이고 나중은 자연스럽게 구분됩니다.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 당연. 출근하면. 커피를 가져다 주시고 가볍게 맛있게 드세요~~~얘기하고 무관심한척 해야죠

    그러면 상대방은. 뭐지?

    하고 생각 할거에요

    그리고 며칠 3,4일 후에 또 커피한잔 주세요

    그리고 주말지내고 월요일에 출근하면 주말 잘 지내셨죠?~~하고 한마디만 던지세요 그리고 너무 다가가지마세요

    부담되요

  • 신입직원 인데 말을 걸어오신 먼저 입사하신 여직원분이 정말 괜찮은 사람이고 호감이 생겨서 친해지고 싶다고요 그러면 천천히 기다리세요. 먼저 들어온 선배 즉 여직원이 신입 직원한테 친절을 베푼 것입니다. 너무 호감이 가는 것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성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직장 선배로서만 대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급한 것은 신입 직원으로서 회사 업무를 배우는 게 급한 것이지 여자친구 사귈때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신입직윈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최소한도 6개월은 경과한 후에 여자친구도 사귀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자연스럽게 커피도 전해주시고 천천히 다가가보세요. 너무 적극적인걸 안좋아할수도 있고 어떤 사람인지 성향 파악도 필요한듯싶습니다.

  • 같은 직장이면 일에 집중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게되겠지요!

    그러면서 회식도 있을거구, 부서별 회의도 있을거구 이렇게 서로를 더 알고 만남을 가져도 좋지않을까요~~

  • 평소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유지하며 공통 관심사를 찾아 대화를 이어나가고, 진심으로 그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또한, 업무적인 도움을 요청하거나 건네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고, 조심스럽게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서두르기보다는 친구처럼 편안하게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는지 확인하고, 자연스럽게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 할것 같습니다.

    파이팅 하세요, 결국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 법입니다.

  • 아직 그 사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고요 섣부릴 오해받는 것들은 하지마셔요 우선 일잘하는 모습보여주시면 천천히 친해지면 그때 호감은 표현해야 할것같습니다

  • 여직원에게 호감이 간다고 하면 우연을 가장한 만남을 가져 보시구요. 회사에서도 좋은 이미지가 심어지도록 일도 열심히 하는 것을 보여주세요. 자주 얼굴보는 기회를 만드시구요

  • 질문자님 직장에서 선임 선배직원이 새로 입사 하신 신입 이샤고 먼저 말을 걸어 왔다면 만날때 마다 반가운 모습으로 인사를 하세요 그러다 조금 친해 지면 차 한잔

    하시자고 말 을 해보시면 될것같아요.

  • 지금은 그냥 직장동료로 지내는게 좋습니다. 너무 급하게 호감을 표시하게 되면 상대방이 당황스러울수도 있고 부담될수도 있습니다.

    직장동료로 편하게 지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될거고 본인이 어떤사람인지도 알게 될거에요.

    그이후에 어필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 그냥 자연스럽게 행동하세요 어떻게 해야 된다는 그런 생각은 하지 마시고요 괜히 부담스럽게 행동을 하거나 하면

    상대가 눈치채고 부담스러워서 질문자님과 멀어질 가능성이 아주 높기때문에 조급함을 가지지 마시고요

    평소대로 그냥 자연스럽게 행동을 하시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 일단...신입직원에게 필요한 것들을 도움을 주거나 알려주면서 차차 가까워지는 것을 추천드려요. 처음부터 이성적으로 접근하면 부담스러워할 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