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본인이 원하지도 않았는데 병원에 강제로 입원되었다는 점이 기분이 상하고 화나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 때의 상황이 일상생활에서 어려워보였기에 보호자들과 의료진이 이러한 결정을 하지 않았을까 추정해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는 본인 동의가 기본적으로 예전보다 강제 입원시키는 것이 훨씬 제한적입니다. 이러한 감정을 혼자만 간직하기보다는 믿을 수 있는 다른 사람들과 감정을 공유하고 잘 해소해버리길 바랍니다.
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