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 볼때 너무 긴장을 많이하고 면접관 표정을 너무 신경써요

요즘 취업 준비 하느라 계속 면접 준비를 하고 있는 취준생 입니다. 정말 가고 싶은 회사에 운좋게 최종 면접을 가게 되었는데 앞으로 이틀 밖에 시간이 남지 않아서 많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너무 뭔가 간절하게 가고 싶은 곳이어서 그만큼 긴장이 너무 많이 되어요. 집에서 혼자 연습할 때도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손에 땀도 나고 벌써부터 불안한데 면접관 앞에서 준비된 답변이라도 하나도 생각이 안날까봐 벌써 두렵습니다 이럴 때 보통 다들 어떻게 해결 하시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만큼 간절한 마음과 모습이 오히려 장점으로 보일 수 있지 않을까요? 너무 태연한 모습보단 적당한 긴장한 모습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긴장을 많이 하기도하고 나서서 무엇을 하는걸 좋아하지 않는데, 다들 잘 모르겠다. 의외다 하더라구요

    저는 그런자리일수록 웃는 모습을 유지하려고 노력했고,

    혹여나 말이 꼬이거나 생각나지 않아서 막히면

    솔직하게 양해를 구한 후 다시 천천히 이야기했던 것 같아요.

    어려운 일이지만 이자린 어차피 내자리다. 나는 이미 합격한거다. 이건 형식적인 면접일 뿐이다 하고 자기최면도 걸어봤던 것 같아요 ㅎㅎ

    모쪼록 원하시는 회사에 최종면접까지 가셨다니

    정말 축하드리고 좋은결과가 함께하실거에요.